김천시산림조합(조합장 이도희) 직원(산림경영지도원)들은 1월 27일(화) 1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맞아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장지도 및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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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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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최근 겨울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불법 소각 행위 근절과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조합 직원들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당부하는 한편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정밀 예찰 활동을 병행하였다. 특히 산림조합 관계자들은 현장 근로자들을 직접 만나 “작은 불씨 하나가 돌이킬 수 없는 대형 산불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산림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도희 김천시산림조합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예방 중심의 현장 지도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예찰을 통해 김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산림조합은 매월 ‘산림경영지도의 날’을 통해 사유림 경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는 물론 산림보호를 위한 다양한 현장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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