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영원)는 1월 30일(금),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달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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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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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달걀·라면 나눔 활동, 주거 환경개선 집수리 사업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창길 위원(아름농장 대표)이 지역의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달걀 250판을 기부했다. 이영원 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달걀을 기부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협의체 나눔 활동에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숙이 어모면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아름농장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전달해 주신 달걀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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