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심재혁)는 3일(화) 구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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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2026년 주요 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금고 특화사업 △마을건강 복지계획 △복지재단과 연계한 미용 봉사 등 다양한 복지사업 실행을 위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행복금고 특화사업은 위기가구를 찾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상반기 20가구·하반기 20가구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마을건강 복지계획과 미용 봉사는 상반기 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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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혁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반찬 지원, 미용 봉사 등 작은 도움이지만 일상에서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주민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경민 구성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하나하나가 주민들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는 만큼, 계획된 사업들이 대상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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