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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펭톡 활용 수업 우수사례 최우수 선정!

율곡초, AI펭톡 부스 설치로 미래형 영어 학습 환경 구축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3일
ⓒ 김천신문
□ AI 펭톡 활용 수업 우수사례 최우수 선정

율곡초등학교(교장 김학신)는 EBS에서 주관한 「2025년 AI 펭톡 활용 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으로 율곡초에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AI 펭톡 부스(미니 AI 펭톡존)가 설치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영어 말하기 학습 도구인 AI 펭톡을 활용한 우수 수업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업의 창의성, 현장 적용성,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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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참여 중심의 AI 기반 영어 수업 운영

율곡초는 AI 펭톡을 영어 수업 전·중·후 단계에 체계적으로 활용하여 학생 개별 발화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AI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통해 발음과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수업을 운영해 왔다.
특히 학생 수준에 맞춘 반복 발화 연습과 자기 점검(Self-check) 활동을 통해 모든 학생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교과 수업뿐 아니라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수업 운영으로 높은 학습 몰입도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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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펭톡 부스 설치, 교실 밖에서도 이어지는 영어 학습

최우수상 수상 학교에 지원되는 AI 펭톡 부스는 교실 밖 공간에 설치되어,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나 자투리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영어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해당 부스는 AI 펭톡을 직접 체험하며 영어로 말하고 피드백을 받는 공간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영어교육 실현
김학신 교장은“이번 수상은 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AI 펭톡 부스 설치를 통해 학생들이 영어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즐겁게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미래형 영어 학습 환경을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율곡초등학교는 앞으로도 AI 펭톡을 활용한 영어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기반 영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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