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동장 배정화)에서는 2월 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단체장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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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는 지좌동 12개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올해 새로 선출된 박성용 통장협의회장과 배경애 자유총연맹 여성회장의 소개와 인사말이 이어졌다. 또한, 향후 단체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오를 밝히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시정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도 지좌동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단체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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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단체장은 지좌동의 슬로건인 ‘행복한 지좌동, 우리 손으로’를 중심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각 단체가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올해는 선거와 시민체전 등 굵직한 행사들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각 단체가 서로 긴밀히 협조해 주민 중심의 행복한 지좌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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