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힘찬태권도장(대표 김진삼)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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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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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힘찬 태권도장 대표와 학생들에게 먼저 감사 말씀을 드리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 기부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의 장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고사리손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힘찬태권도장은 2016년부터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김진삼 대표의 교육철학 하에 매년 성금 기부와 물품 전달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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