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 4일, 경북보건대학교 대학 본관 2층 스마트물류 통합강의실에서 ‘2025년 K-U시티 스마트물류 분야 기업 교육지원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및 업무회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물류 및 유통 문제 해결과 스마트물류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참여기업과 함께 연구개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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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네오테크, 다다마, 에스제이피, 태동테크 등 지역 스마트물류 관련 13개 기업 대표와 김천시취업지원센터,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김천 상공회의소, 그리고 경북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주요 일정으로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의 AI 프로그램 소개,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재직자 과정 및 김천 지역 실업계 고교 일병행학습 지원 제도 안내가 이어졌으며, 기업 네트워킹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물류업계의 협력 강화와 물류 자동화, 활용성 확대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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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행사가 지역 기업과 대학, 지자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과 사회적 갈등 완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연구개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스마트물류 산업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출발점이 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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