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항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이루환, 부녀회장 유남순)는 2월 4일(수)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월 정기 월례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지역 봉사활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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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관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화단 가꾸기, 빈 농약병 수거 활동,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등 연중 추진될 새마을운동 사업을 공유하고, 마을별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올해도 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루환 새마을협의회장은 “항상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 덕분에 대항면의 다양한 봉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라며, “올해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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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남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부녀회가 중심이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각종 면민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큰 힘이 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범선 대항면장은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는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며 주민 곁을 지키는 대표 봉사조직”이라며, “면에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대항면 새마을지도자는 이번 월례회를 시작으로 올해 한층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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