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이현백, 부녀회장 임해옥)는 2월 5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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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경정비 활동에는 조마면 새마을 회원 전원이 참석하여 장암교 주변부터 조마체육공원 주변까지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의 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조마면 새마을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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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백 협의회장과 임해옥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조마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 환경을 위해 매번 앞장서 정화 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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