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아이행복 돌봄터는 지난 2월 7일부터 8일까지 돌봄터 이용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전통 음식 체험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 바람떡 만들기’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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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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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우리 전통 음식인 떡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며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보미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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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쌀가루 반죽부터 소를 넣어 바람떡을 완성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바람떡을 시식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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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장(서장 송영환)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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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9아이행복 돌봄터는 긴급·일시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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