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6:16: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2026년 청렴융합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

김천교육지원청 전국 최고 경북교육 인프라의 자부심을 만나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모태화)은 2월 11일 직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청렴융합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하였다.

ⓒ 김천신문
이번 견학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을 실천하고 경북교육이 구축한 미래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교육행정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조직문화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경상북도교육청 영덕도서관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을 살펴보았다. 참가자들은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의 책임성과 청렴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김천신문
이어 방문한 경상북도교육청 수학문화관에서는 체험 중심의 수학교육 프로그램과 전시 콘텐츠를 둘러보며 학생 참여형 미래교육 환경을 직접 경험하였다. 다양한 수학 체험 활동은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교육행정이 학교 교육을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지원 기능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며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참가자들은 교육시설이 단순한 공간을 넘어 지역과 학교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체감하였다.

ⓒ 김천신문
모태화 교육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며, 미래교육 지원은 교육행정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렴과 미래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교육지원청은 청렴 문화 확산과 미래교육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와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경북교육 인프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 교육행정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경북보건대 이성우 동문, 간호사에서 항공 승무원으로…전공 기반 진로 확장 눈길..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41,791
총 방문자 수 : 111,24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