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초등학교(교장 김형환)는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 특별프로그램을 1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3~6학년을 대상으로 「드론축구」, 2월 2일(월)과 2월 3일(화)에는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을 전교생을 대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미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 함양과 협업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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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드론축구」 프로그램은 드론의 비행원리와 조작 방법을 이해하고 기초적인 드론 기술을 활용한 드론축구 경기를 통해 전략과 전술을 함께 구상하는 창의성과 협동심을 경험하게 된다. 그리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 메이커교육 프로그램은 「라디오 만들기」와 「칼림바 만들기」 2개 주제의 메이커 활동으로 구성하여 참여 학생들은 체험 중심의 창작 활동을 경험하며 협업과 표현 능력을 함께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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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놀이와 체험을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으며, 직접 손으로 만들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거치며 창의력과 자신만의 결과를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3학년 학생 이OO 학생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는 게 힘들었지만, 팀을 이루어 서로 도와주며 골을 넣었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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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초등학교 김형환 교장은 “이번 특별프로그램이 협력과 소통 능력,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융합적 사고 등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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