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소년교도소(소장 백성현)는 설 명절을 맞아 2026. 2. 9.(월)부터 2. 11.(수) 3일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한마음지역아동센터, 베다니성화원, 김천행복한요양원 등 3개 시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지역사회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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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에서는 2009. 3 .12. ‘다함께 사는 우리’ 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다울 봉사단을 정식으로 창립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하였으며, 현재는 명절 때마다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동행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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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 백성현 소장은 “비록 작지만 이번 위문금 전달이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작은 보탬이 되어 직원 일동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교정시설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데 앞장 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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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소년교도소 직원들은 명절 및 연말연시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비롯하여 인근 중학교 장학금 지원, 청소년 준법정신 함양을 위한 교정시설 참관,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 등 지역사회 사랑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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