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족센터는 2026년 첫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고구마 또띠아 피자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
 |
|
| ⓒ 김천신문 |
|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운영되는 김천시가족센터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2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요리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
 |
|
| ⓒ 김천신문 |
|
이날 참여 가족들은 고구마를 활용한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며 재료 손질부터 토핑 올리기, 오븐 굽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또띠아 위에 고구마 무스와 다양한 토핑을 올리며 창의력을 발휘했고, 부모들은 자녀와 협력하며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
 |
|
| ⓒ 김천신문 |
|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에서도 다시 만들어 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 우성(이명화)센터장은 “가족사랑의 날은 단순한 체험활동을 넘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2026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웃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체험·교육·상담 등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가족센터에서는 한국어교육, 국적취득대비반, 운전면허교실과 같은 이주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서포터즈 공부방, 새싹길 장난감도서관, 초등 상시 프로그램 등 자녀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다. 이에 김천에 거주하는 다양한 가족들이 본 센터의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참여를 원하는 가정은 ☎432-8280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