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경순)는 2월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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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좌동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 추진했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새롭게 시행할 지역 특화사업의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정경순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들이 많다. 지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모든 주민이 소외됨 없이 따뜻한 겨울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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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화 지좌동장은 “민관 협력의 중심축인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행정에서도 위원들의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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