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월 12일 교내 목인관 70주년기념홀에서 「제67회 경북보건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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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67회 학위수여식에는 이은직 총장을 비롯한 학내외 인사와 졸업생,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간호학과 등 6개 학과에서 4년제 학사 299명, 2/3년제 전문학사 111명 등 총 410명의 졸업생이 학위증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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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최종윤(보건복지과) 학생이 성적 최우수상인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성적 우수상인 총장상은 김정빈(간호학과), 신수현(뷰티디자인과), 최현정(뷰티디자인학과), 김영숙(보건복지과), 김현숙(보건복지학과), 박주현(작업치료과), 김진원(스마트물류과)학생이 수상하였다. 이은송(간호학과), 전우헌(스마트물류과)학생이 경상북도지사상을, 한소연(보건복지과) 학생이 김천시장상, 임유리(작업치료과)학생이 김천시의회의장상 수상의 영예를 얻는 등 52명의 학생이 각종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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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출발선”이라며 “경북보건대학교에서 갈고닦은 실무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당당히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는 언제나 동문 여러분의 성장을 함께하는 평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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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1956년 개교 이후 70년 가까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보건·복지 특성화 대학으로, 간호·뷰티·보건복지·작업치료·스마트물류 등 산업 수요에 기반한 학과 운영과 실습 중심 교육, 산학협력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왔으며, 간호교육인증평가 최고등급(5년 인증) 획득과 높은 취업률 달성 등 객관적인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 확고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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