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국제교육원은 교내 생명관 2층 대강당에서 4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날 문화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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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설날을 맞아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유학생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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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이스브레이킹 게임,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를 비롯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경품 추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한 유학생들은 게임과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숫자 집합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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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유학생은 “한국의 설날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세계에서 온 30개국의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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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설날 행사는 유학생들이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학교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교류와 문화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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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국제교육원은 앞으로도 유학생 친화적인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캠퍼스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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