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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첫 번째 트렌드는 문화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블로 피카소는“예술은 일상의 먼지를 우리 영혼에서 씻어내어 주는 도구다”라고 역설합니다.
문화예술은 이제 예술인 소수의, 특별한 날에만 찾는 사치가 아니라 복잡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김천예총에서는 올 한 해도 예총산하 7개 지부, 문화예술단체, 예술동아리와 함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 및 전시회를 개최하여 문화예술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적극 펼쳐나가겠습니다. 지난 한 해 베풀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 김천의 문화예술을 꽃피움에 있어 김천예총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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