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무형)는 지난 2월 12일(목)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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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의 인도변과 주택가 골목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주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정비가 이루어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한층 더 깨끗하게 정돈하는 데 기여했다. 이무형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께서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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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자산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러한 민·관 협력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자산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자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향후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과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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