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위원장 김삼현, 여성회장 박외선)는 지난 2월 11일(목)에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첫 회의를 개최하고, 뒤이어 백운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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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신규직원 소개, 2026년도 사업 안내, 면 행정 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가 끝난 후 백운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회의에 참석했던 위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운수1리 초입부터 백운천 일대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대항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대항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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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현 위원장은 “설을 맞이하여 깨끗한 대항면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대항면의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솔선수범하여 봉사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외선 여성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마을의 이미지를 개선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대항면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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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범선 대항면장은 “설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아올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대항면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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