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2026년 대신동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3월 3일 개강해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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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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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행복학습센터는 요가(1반·2반), 실버노래교실, 가요교실, 라인댄스(초급·중급), 건강다이어트 체조, 댄스스포츠(초급·중급), 한궁(1반·2반) 등 총 11개 과목을 운영한다. 또한 캘리그라피와 레진아트, 어반스케치 등 수시 강좌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과 중․장년층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한궁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했다. 한궁은 신체 부담이 적으면서도 집중력과 근력 향상에 도움을 주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강생 모집은 2월 20일(금)부터 2월 26일(목)까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신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054-421-238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해정 대신동장은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우고 소통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주민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인 만큼 몸과 마음에 작은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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