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테니스협 회(협회장 이도희)가 2월 20일(금)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년 대한테니스협회(KTA) 하나증권 생활체육 랭킹 시상식에서 ‘우수 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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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김천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제9회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생활체육 테니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김천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높은 참여와 체계적인 운영으로 매년 모범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김천시테니스협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눈에 띄는 성과를 이어왔다.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 3위 △경북도지사기 테니스대회 장려상 △경북어르신테니스대회 장려상 수상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테니스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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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협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임원진, 그리고 김천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었다”며 “올해도 더욱 내실 있는 대회 운영과 선수 육성을 통해 모든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김천시테니스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테니스협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문 선수 육성을 병행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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