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0일 오후 4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을 위한 김천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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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위원장으로, 여상란 재가요양협회 대표, 차호영 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김용수 김천대학교 관계자, 최영아 경북보건대학교 관계자 등 위촉위원 10명과 김한득 장애인복지관장, 김경하 복지교육국장, 전미경 사회복지과장, 민명자 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등 당연직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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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위촉장 수여 ▲시장 인사말 ▲통합지원사업 심의 및 협력방안 논의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위촉위원들의 임기는 2026년 2월 20일부터 2029년 2월 19일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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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시장은 인사말에서 “의료·요양·돌봄이 각각 운영되는 기존 구조를 넘어, 지역 자원을 통합·연계하는 체계적 시스템이 필요하다”며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김천형 통합지원 모델을 구체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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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지원 계획과 자체 사업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김천시약사회, 김천시한의사회, 김천시의회 등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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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 안전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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