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족센터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는 1월26일부터 2월23일까지, 지역 5~7세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창의·감성 통합 프로그램 「꿈꾸는 꼬마 탐험가」를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
 |
|
| ⓒ 김천신문 |
|
「꿈꾸는 꼬마 탐험가」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다양한 악기와 리듬을 경험하고, 소리의 높낮이·세기·빠르기 등 특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오감놀이 프로그램이다.
|
 |
|
| ⓒ 김천신문 |
|
아이들에게는 활동을 통해 악기 소리를 직접 비교하고 구분하며 음악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키우고, 또래와의 협력 놀이를 통해 사회성 향상시키는 기회가 되었다
|
 |
|
| ⓒ 김천신문 |
|
부모들은 “아이와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소리에 대한 반응과 표현이 눈에 띄게 풍부해졌다”고 전하며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을 희망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 센터장 우성스님은 “앞으로도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춘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가족센터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는 율곡동행정복지센터 3층에 위치하고 있다. 2026년, 꿈도담터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초등돌봄교실(무료), 多독多독 독서활동, 창의쑥쑥 보드게임, 놀이체육 창의미술, 방학특화프로그램과 영유아 가정을 대상 놀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상시 진행할 예정이고 품앗이활동 참여그룹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