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작은 웃음 하나에도 마음을 나누는 그 길 위에 항상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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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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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스로 그 길을 조금 더 따뜻하게 부르고 싶어 ‘김천경행선’이라는 이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김천 경로당 어르신들의 행복과 마음을 잇는 선’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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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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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호남선 처럼 선로는 없지만, 경로당 행복선생님 한분 한분의 발걸음이 길이 되었고, 그 길 위에서 어르신들의 하루하루는 조금씩 더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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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행선’은 경로당 행복선생님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김천경행선‘ 이라는 이름이 서로에게는 작은 자부심이 되고, 밖으로는 김천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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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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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프로그램 수업을 통해 어르신들께 웃음과 기쁨을 드리고, 행복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분홍색 조끼를 입고 경로당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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