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25일 신기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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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향유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은 ‘그냥 가면 어쩌나’ 등 인기 있는 노래를 배우고 같이 부르는 시간을 가졌다.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노래교실’은 신기 경로당에서 2월 25일과 3월 6일 2회 운영되며, 전문 지도 강사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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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규 양금동장은 “가요교실은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을 높이는 소중한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에서 다양한 여가·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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