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 자산동 2층 회의실에서 ‘2026 읍면동 소통 간담회’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마주 앉아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
 |
|
| ⓒ 김천신문 |
|
이날 간담회에는 배낙호 시장, 이우청 도의원, 박대하·배형태 시의원, 주민 100여 명과 국소장, 총무새마을과장, 행정지도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해 김천시 주요 시정 현황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
|
| ⓒ 김천신문 |
|
박지환 번영회장은 감호시장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주차장 조성을 건의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인태 통장협의회장은 빈집 정비를 통해 주민 편의공간을 조성하자고 제안하며, 방치된 공간을 마을 쉼터나 소규모 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