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 100% 충원을 달성하며 새 학기 개강 준비를 모두 마쳤다. 이와 함께 2월 27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꿈설계캠프’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새 학기 출발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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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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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꿈설계캠프는 신입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첫걸음을 준비하고, 학과 이해와 공동체 소속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입학식과 개막식 이후에는 ‘성인으로 가는 첫 관문’을 주제로 한 명사 초청 특강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는 의사이자 웹소설 작가·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낙준 씨가 초청돼 ‘성장은 시행착오에서 온다’를 주제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패와 도전,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신입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학과별 오리엔테이션과 지도교수와 함께하는 팀 기반 프로그램 ‘케어 플레이(Care Play)’, 학생회 주관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교류와 소속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간호학과, 뷰티디자인과, 보건복지과, 스마트융합학부, K-드림학부 등 각 학과·학부별 특성을 반영한 전공 오리엔테이션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해 전공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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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산업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교육과 전공별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전 학과 교육과정에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기반 문제 해결 능력을 접목하고, 현장 중심 실습과 체험형 교육을 강화한 점이 교육 경쟁력 제고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교육 혁신과 학생 중심 운영 전략은 2026학년도 신입생 100% 충원이라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사 운영과 교육 품질 제고를 위한 개강 준비를 차질 없이 완료했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2026학년도 신입생 100% 충원은 우리 대학이 추진해 온 교육 혁신과 학생 중심 정책에 대한 신뢰의 결과”라며 “이번 꿈설계캠프를 시작으로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과정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신입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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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인간존중의 전문인재 양성으로 미래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신입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과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지난 70년간 축적해 온 보건·복지 교육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입생 초기 적응부터 전공 역량 강화, 진로·취업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계적인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실무 중심 대학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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