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28일(토) 회원 35명과 함께 월명리 남북저수지 일대에서 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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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내방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으며, 회원들은 수변 산책로 및 둘레길 주변 등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며 불법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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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범 회장·나계월 부녀회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남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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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수 남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청결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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