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은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관내 경로당 41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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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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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세배를 드리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덕담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마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겨울철 막바지 경로당의 난방과 안전 등을 꼼꼼히 점검했으며,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영농폐기물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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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와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주니 든든하고 고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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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정 아포읍장은 “어르신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이 안전하고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늘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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