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동(동장 박종기)에서는 지난 1일 봄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노후간판, 현수막, 벽보 등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 및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활동에서는 학교 주변의 음란·퇴폐적이고 선정적인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거나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현수막 등 불법 유동 광고물을 중점적으로 정비했으며,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추락 위험 간판 등도 함께 점검·정비했다. 이날 정비에는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새마을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암초등학교, 김천여자중학교, 김천여자고등학교 등 자산동 관내 학교 주변 도로 및 가로변을 중심으로 전단지·벽보·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제거했다. 또한 통학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 담배꽁초 및 생활폐기물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등·하교할 수 있도록 했다.
|
 |
|
| ⓒ 김천신문 |
|
박종기 자산동장은 “봄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와 환경정비를 통해 유해 광고물 없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