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는 3월 3일 오후 2시 생명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서는 신입학 724명, 편입생 266명 등 총 990명이 입학 허가를 받았으며, 행사에는 교직원과 내빈, 학부모가 함께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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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은 교무처장의 사회로 내빈 소개와 개회를 시작해 국민의례, 기도, 학사보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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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옥현 총장은 환영사에서 “김천대학교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K-EDU 허브로 성장하고 있다”며 “신입생들이 4년 후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이 든든한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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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축사에 나선 박옥수 이사장은 “김천대학교가 크게 일해 대한민국이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저 또한 힘을 보태겠다”며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나라를 위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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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근 도의원은 “4년간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욱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격려했으며, 나영민 의장은 “김천대학교에서의 배움이 김천과 대한민국을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순기 총동문회장은 “4만5천여 동문이 각계에서 활약하고 있다”며 “후배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문들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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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천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과 인성 교육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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