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양금동은 3월 5일 오전 10시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양금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 김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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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강성규 동장의 하모니카 연주로 주민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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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배낙호 김천시장, 이우청 도의원, 김세호·김석조 시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김훈이 환경녹지국장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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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황금정수장 이전, 고성산 둘레길 조성 △양천 진입도로~하로마을 입구까지 도로 확장 △국도 우회 대체도로 교차로에서 마을안길까지 연결 문제, 감천댐 관련 질문 △빈집 활용, 관광사업 활성화 △황금시장을 전통시장 문화공간으로 변화 시도 △도로와 인도 구분 정비 필요 등을 건의하며, 지역 기반시설 개선 및 생활 불편사항, 안전관리 대책 강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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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김천시장은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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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