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김천시 보건소(소장 황훈정)와 협력해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보건 현장에서 성장하는 정주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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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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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참여 △건강측정·상담 및 건강증진 캠페인 협력 △학생 현장 실습 및 리빙랩 프로그램 운영 △지역 보건전문가 참여를 통한 현장 중심 교육 협력 △건강증진 활동 참여 학생에 대한 지원 및 격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교육·실습·봉사·보건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공보건 서비스 강화와 현장 중심 보건·의료 인재 양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 보건기관과 연계한 건강증진 활동과 공공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보건·의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보건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건강증진 사업과 공공보건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실무 중심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김천시 보건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측정, 상담, 건강증진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이 현장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실무형 보건·의료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교육과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보건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공공보건 현장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강화하고 지역 건강증진과 공공보건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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