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5일, 지난해 APEC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에서 전달한 자원봉사 확인서와 기념품을 격려와 함께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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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인서와 기념품은 APEC 행사 운영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한 자원봉사 학생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담아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대학에 전달한 것으로, 대학은 해당 학생들에게 이를 전달하며 자원봉사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원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행사 안내, 운영 지원, 현장 질서 유지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제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책임감 있는 태도와 성실한 봉사활동으로 행사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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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국제행사 자원봉사 경험은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과 사회참여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과 학습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문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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