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귀를 기울여 주민의 마음을 얻는다’라는 뜻의 ‘이청득심(以聽得心)’의 행정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3월 6일(금)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 대신동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날 배낙호 김천시장, 이우청 도의원, 이승우·정재정 시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김경하 복지교육국장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4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주민들은 △자연부락 지역 도시가스 설치 △김천순환로 당곡마을 진입 나들목 설치 △신기길 상가 밀집지역 주차장 조성 △먹자골목 시그니처 조형물 조성 △주차장 설치 사업 시행에 대한 감사 의견 △(구)화장장 진입로 도로 확장 및 인도 설치 △속구미 재개발 촉구 △소형 광고 게시대 철거 △교동 연화지 배후지 상가 지도 제작 등을 건의하며, 지역 기반시설 개선 및 생활 불편사항, 안전관리 대책 강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 김천신문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은 귀를 기울여 마음을 얻는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경청하겠다.”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들이 대신동 발전의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대신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