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건전한 여가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평화남산동 주민행복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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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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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행복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한국무용, 라인댄스, 바른걸음·시니어모델워킹, 노래교실, 바둑교실, 농악교실 등 총 6개 강좌로 구성되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 평화남산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선착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평화남산동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정원 미달 시에는 평화남산동 주민 외 김천시민도 신청이 가능하다. 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주민행복교실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이웃 간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화남산동은 향후 주민 수요를 반영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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