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숙)에서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소재지 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이불 빨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
|
| ⓒ 김천신문 |
|
증산면 이불 빨래방은 2022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마을별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해 겨우내 사용하였던 이불을 수거․세탁․건조 후 다시 가정으로 배달해 주는 이웃 사랑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빨래방 봉사 사업은 경로당 및 가정에 있는 소형 세탁기로 하기 힘든 이불빨래를 정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일상생활을 돕고, 특히 호흡기가 약한 어르신들의 각종 질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증산면 새마을부녀회 김경숙 회장은 “봄을 맞이하는 시기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참여해 준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