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 산하 김천시가족센터(센터장 우성스님)는 지난 3월 9일(월),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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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교육’은 결혼이민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사업으로,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어를 학습함에 따라 초기 정착을 안정적으로 해내고 한국에서의 일상·사회생활을 적응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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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진행된 한국어교육의 개강을 기념하며 열린 개강식에서는 센터장과 강사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센터에서 연중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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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우성스님은 “지금 당장은 한국어가 어렵고 이해하기에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열심히 배우겠다는 마음과 노력이기에 1년간 꾸준히 수업에 참여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한국에서의 행복한 생활을 센터에서도 늘 응원하겠다.”며 응원의 말씀을 보냈다. 이 밖에도 김천시가족센터에서는 부모교육, 가족 사랑의 날, 자녀성장지원사업, 무지개모두가족봉사단, 맞벌이가정 프로그램 등 관내 거주하는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를 원할 경우 ☎054-439-82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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