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동장 이순영)은 3월 10일 오후 2시 30분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율곡동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번 간담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 조용진·박선하 도의원, 박근혜·임동규 시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김경하 복지교육국장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12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여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주민들은 △율곡동 주민 문화시설 건립 △석정천 수질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 대책 △혁신도시 시즌2 △김천역과 ktx김천구미역 통합 △아파트 낙엽처리 재활용 방안 △복합문화센터 증축, 프로그램 확대 편성 방안 △행정복지센터 증축 등을 건의하며, 지역 기반시설 개선 및 생활 불편사항, 안전관리 대책 강화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배낙호 김천시장은 “소통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천신문
율곡동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을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