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율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순영)는 기운이 생동하는 봄을 맞아,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주민참여교실을 개강해 주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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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반기 율곡동 주민참여교실은 6월 26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율곡동에 거주하는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했으며, 현재 서예, 요가, 하모니카, 댄스 등 8개 과목 280여 명을 대상으로 매주 1~2회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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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프로그램들이 올해에도 이어지면서, 자신만의 취미와 여가 활동을 찾고자 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많은 강좌가 모집 초기 조기에 마감되는 등 주민들의 참여 의지가 대단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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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난 한 수강생은 “평소 배우고 싶었던 취미를 가까운 곳에서 배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수업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는 것은 물론, 이웃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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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 율곡동장은 “주민참여교실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공동체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하여 활기차고 살기 좋은 율곡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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