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인숙)는 남면 월명리 소재 남북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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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평소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 무단투기로 인해 환경 오염과 미관 저해 문제가 있는 남북지 일대 약 1.4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수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꼼꼼히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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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 남면 생활개선회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시간을 내어 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깨끗해진 남북지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우리 고장 남면의 청정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생활개선회가 앞장서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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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수 남면장은 “농번기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면에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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