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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입 회원 확보, 지역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행·재정 지원 확대와 작품 전시 장소를 다양화하고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웹진·블로그·유튜브·밴드 등을 활용한 사이버 공간과 SNS 등 온·오프라인 작품 전시를 활성화해 독자들이 언제든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방법을 전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시낭송회,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문학 행사를 통한 문학인구 저변확대에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덕희 지부장은 그동안 남명문학상, 대은문학상, 동피랑문학상 등 전국 단위 큰상을 수상했으며 시조집 ‘가마터에서’를 출간하고 현재 대전 중도일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대구교대를 졸업하고 41년간 지동초, 김천부곡초 교장 등 교직 생활을 한 김덕희 지부장은 재직 중 고려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경북대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경북도교육청 장학사, 장학관, 정책과장을 거쳐 문경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에 우송대 교수로 채용돼 근무한 바 있으며 황조근정훈장, 교육부 장관 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김덕희 지부장은 도민청렴감사관, 김천시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김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단장,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천법원 민사 및 가사 조정위원, 문화관광해설사 등을 맡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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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덕희지부장은 문협임원들과 함께 2026년 3월 16일 오후 각 기관과의 업무협의와 상견례 차원에서 배낙호 김천시장과 모태화 김천교육장을 방문하여 문협 발전과 문화 예술활동에 대한 상호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다짐하고 김천문협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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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부장 선출과 함께 김천문협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학과 예술 창달의 차원 높은 활동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