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김천 지역 후보자들의 면면이 드러나고 있다. 3월 18일 현재 시장 선거부터 도지사, 교육감, 그리고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대변할 도·시의원 후보들까지 김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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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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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일정은 6.3 선거의 후보자는 5월 14~15일까지 김천시선관위에 등록하고 5월 21~6월 2일까지 13일 동안 선거운동을 한다.
유권자는 5월 29~30일 사전투표, 6월 3일 투표할 수 있다.
■ 시장 후보: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
김천시의 살림을 책임질 시장 후보로는 △김응규 전.경상북도의회 의장 △나영민 현.김천시의회 의장 △배낙호 현.김천시장 △황태성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지역위원장이 나섰다. 위 후보들은 각각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와 시민 복지를 위한 청사진을 그려나가며, 시민들의 따뜻한 지지를 기다리고 있다.
■ 도지사 후보: 경북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다.
경상북도의 발전을 이끌어갈 도지사 후보로는 △김재원 현.국민의힘 최고위원 △이강덕 전.포항시장 △이철우 현.경상북도지사 △임이자 현.국회의원 △최경환 전.국회의원 후보가 등록하여 경북의 내일을 위한 정책을 고심하고 있다.
■ 교육감 후보: 우리 아이들을 위한 소중한 선택
경북 교육의 미래가 달린 교육감 선거에는 △김상동 전.경북대총장 △이용기 현.전국교육자 지역혁신연대 공동대표 △임종식 현.경북도교육감 후보가 나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을 뗐다.
■ 도의원 후보: 든든한 가교 역할을 자처하다.
경상북도와 김천을 잇는 가교가 될 도의원 후보들의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제1선거구: △최병근 현.경상북도의원 후보가 지역을 위해 봉사할 준비를 마쳤다.
제2선거구: △이영두 전.김천시 주민생활국장 △이우청 현.경상북도의원 후보가 소중한 비전을 품고 나섰다.
제3선거구: △박선하 현.경상북도의원 △조용진 현.경상북도의원 후보가 지역구의 더 나은 환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들을 시의원 후보들의 움직임도 활발하다. 동네 곳곳의 이야기를 경청할 준비가 된 후보들이다.
*가 선거구 (대곡동)
△박복순 현.김천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우지연 현.김천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이복상 현.김천시의회 의원 △무소속 박건우 전.김천시의원 △무소속 이상영 전.김천중고 송설총동창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권용덕 전.한일여자중학교 교사
*나 선거구 (봉산·대항·구성·지례·부항·대덕·증산면)
△김동완 현.으뜸토목설계사무소 대표 △김응숙 현.김천시의회 의원 △송치종 전.김천시장 정무비서 △이명기 현.김천시의회 의원 △이상욱 현.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다 선거구 (대신동)
△김상엽 전.경북도당 디지털정당 수석부위원장 △이승우 현.김천시의회 부의장 △정재정 현.김천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기유 현.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회 정책위원장
*라 선거구 (지좌·자산동)
△박대하 현.김천시의회 의원 △배형태 현.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최완열 현.지좌동체육회 부회장
*마 선거구 (감천·조마면, 평화남산·양금동)
△김석조 현.김천시의회 의원 △김세호 현.김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바 선거구 (율곡동)
△노하룡 현.송언석 국회의원 문화특별보좌관 △박근혜 현.김천시의회 의원 △윤성호 현.뚜레쥬르 율곡점 대표 △장재호 현.김천시 사랑의열매 단장 △더불어민주당 박희현 현.김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 △임동규 현.김천시의회 의원
*사 선거구 (아포읍, 농소·남·개령·감문·어모면)
△박순식 현.김천시체육회 이사 △신영철 전.감문농협 조합장 △이권중 전.김천시공무원 △이순식 현.참여자치 김천시민연대 대표 △오세길 현.김천시의회 의원 △윤영수 현.김천시의회 의원 △조동민 현.제21기 김천시 민주평통자문위원 △진기상 현.김천시의회 의원
가장 많은 후보가 참여한 사 선거구를 비롯해, 모든 선거구의 후보들이 저마다의 열정으로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다.
비례대표 후보로는 △김옥혜 김천당협 읍면동 여성회장 △박소현 중앙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배정희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 △이순선 동아자동차매매상사 대표 △조예리 전.차세대 도 부위원장과 비공개 2명 포함하여 총 7명이 신청을 하였다
지역의 한 관계자는 "이번 6.3 지방선거는 김천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후보자들이 제시하는 희망적인 메시지와 정책들에 대해 유권자분들께서도 따뜻한 관심을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후보들의 이름은 가나다 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