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송호)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경순), 덕일아파트 1차(10통·11통) 주민 일동은 3월 18일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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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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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보탬이 되고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좌동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에 감사드린다.”라며, “해당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은 지역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기부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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