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례면(면장 강해수)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3. 14. ~ 4. 19.) 및 봄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19일‘산불진화장비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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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능력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과 개인진화장비 전반에 대한 점검이 실시됐다. 특히, 산불전문진화대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병행함으로써 장비 사용법을 숙련하고,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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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은 현재 산불지상감시원 8명과 전문진화대원 20명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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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수 면장은 “산불은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장비의 철저한 점검과 유지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철저한 장비 점검과 반복된 훈련을 통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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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례면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산불예방 및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환경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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