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3월 2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개최된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입학식’에 참여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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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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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입학식은 경상북도와 (재)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학사·석사·박사과정 신입생과 관계자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했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입학 축하영상 상영, 신입생 선서 및 배지 수여, 인사말과 축사,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합동입학식 참여를 통해 성인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의료 특성화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지역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성인학습자 지원과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보건·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평생학습 체계를 고도화하고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확대해, 지역과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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