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9일부터 3월 22일까지 4일간 김천 스쿼시경기장에서 '2026 제2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스쿼시 선수권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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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2026년 대한스쿼시연맹이 개최하는 첫 전국 규모 대회이자 국내 스쿼시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전국 선수권 대회로, 경기는 남·녀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18세 이하부, 대학부 및 일반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되며, 17개 시·도에서 약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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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스쿼시 종목이 전국소년체육대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에 따라, 중등부(한일여중) 선수들에게 이번 대회는 경기력 점검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국대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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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4월6일 창단식을 하여 운동부를 운영 중인데 2026년 3월1일 자로 기존 한일여고에서 김천한일고등학교(남여공학)로 교명이 바뀌면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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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체전 준우승, 복식 3위 소식에 한일교육재단 이신호 이사장과 한일여고 김현숙 교장은 “한일여고 스쿼시부와 코치진에게 축하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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