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25일 배낙호 시장, 나영민 시의장, 조용진·최병근·박선하 도의원과 시의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및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의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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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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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공식은 튜닝 산업단지 조성과 더불어 주행시험 인프라까지 함께 착공함으로써, ‘연구개발–시험·인증–양산·서비스’가 한 곳에서 연결되는 김천형 튜닝 생태계를 구체화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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