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권순범, 부녀회장 나계월)는 24일(화) 회원 30여 명과 함께 새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 40여 개소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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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겨울철 내내 쌓인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조를 나눠 버스 승강장에서 물청소를 하고, 승강장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권순범 회장과 나계월 부녀회장은 “바쁜 농번기 준비 중에도 남면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남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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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수 남면장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승강장은 마을의 첫인상과 같은 곳인데 새마을협의회 덕분에 남면이 한층 밝고 활기차졌다.”라며,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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